떴다! 크리에이터스랩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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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크리에이터스랩

[iMBC] '다큐프라임' 1세대 창업가와 2030 청년 세대가 들려주는 창업 성공기

2022-03-14


기회와 길은 누구에게나 있다, 청년 창업 성공의 조건

대학생 시절 봉사활동을 하던 중 아이가 클레이를 가지고 놀다 발진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장난감을 만들겠다고 결심한 크리에이터스랩의 류정하 대표. 창업 초기 류 대표는 사람을 어떻게 고용해야 하는지, 제품은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 등 당장 눈앞에 닥친 일들을 처리하느라 힘들었다고 한다. 포기하지 않고 류 대표는 설탕을 소재로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장난감을 출시하며 성공을 거두었다. 그가 추구하는 가치는 ‘안전’이다. 류 대표는 MZ세대부터 노인세대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장난감을 만들려고 한다.

고등학교 때부터 창업을 결심하고 열악한 수제 맥주 시장에 뛰어든 열혈 청년 전동근 씨. 그는 수제 맥주 사업을 결심하고 미국 미시간의 양조장에서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하루 20시간씩 무급으로 일하며 양조기술을 배웠다. 창업 자금 500만 원으로 시작한 사업은 3년 만에 5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기에 이르렀다. 2025년 기업가치 1조 원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전 대표. 자신이 인정하기 전까지의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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