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키즈뉴스]<육아의정석x주간키즈뉴스> 간호사 가정방문! 임산부&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가 무료?

2020-09-03
조회수 107

안녕하세요 정석이입니다! 오늘도 돌아온 주간키즈뉴스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임산부 이시거나 2살 미만 신생아가 있는 집이라면 꼭! 꼭! 주목해주세요~


출산한 후 초기에는 정말 내 몸이 내몸같지 않고...

아이의 건강은 물론 엄마의 건강까지 조심해야하는 중요한 시기인데요


간호사 분이 직접 집으로 찾아와서 주기적으로 엄마와 아이의 건강을 확인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해주는 국가지원사업이 있습니다!

바로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 사업' 입니다.

궁금하시죠? 신청방법은 물론 지원내용과 조건까지 정리해 봤습니다. 더 자세하게 알아보시죠!



01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이란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에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찾아가서 건강관리 해주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입니다.
 올해 시범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부산연제구 등 19개 시・군・구의 21개 보건소에서 운영되며, 임산부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무료로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02 서비스 신청 방법은?
2020년도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 참여 시・군・구(보건소) 확인 후 직접 시범 보건소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됩니다.
<2020년도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 사업 참여 시・군・구 보건소>
- 대도시형: •대구 북구, 세종시, 경기 성남시(분당구 보건소), 경남 창원시(마산보건소, 진해보건소, 창원보건소)
- 중소도시형: •부산 연제구・동래구・북구, 울산 중구・남구・동구・북구, 경기도 구리시, 경북 포항시(남구보건소), 경남 진주시
-농어촌형: •전남 해남군・화순군, 경북 성주군, 경남 사천시・고성군

임산부가 시범 보건소에 방문하여 우울, 불안, 흡연, 음주 등 건강위험요인, 사회적 요인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이루어지며, 전화로 신청한 경우에는 출산 이후 방문 시에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03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죠?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 서비스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와 지속적인 방문 서비스가 있습니다.


간호사가 출산 후 8주 이내 1회 가정을 방문하여 산모의 영양, 운동, 수면 등 기본적인 건강상담과 우울 평가, 정서적 지지, 신생아 성장 발달 확인, 수유・육아환경 등 아기 돌보기에 관한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울감, 심각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건강한 임신 및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는 출산 전부터 아이가 24개월이 될 때까지 지속적인 방문 상담 및 교육을 제공합니다.

가정방문 시 감염 예방수칙은 철저히!
대상자가 원할 경우 전화나 화상을 통한 상담 방식도 활용할 계획이며 지역의 코로나 19 발생 상황을 고려하여 방문 인력이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합니다!

문의: 주소지 관할 시범사업 참여 시・군・구 보건소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 해당되신다면 꼭 신청해보시는 거 잊지마세요!

[육아의 정석] 팔로우 하고 더 많은 정보 받아보기